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지원 마감임박…막판 '눈치싸움'
차기 저축은행중앙회 회장 지원마감이 임박하면서, 후보군에 관심이 쏠린다. 이미 황종섭 전 하나저축은행 대표, 한이헌 전 국회의원, 조성권 전 예쓰저축은행 대표, 박도규 전 SC제일은행 부행장,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5명 후보가 출마표를 던졌다. 여기에 이순우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연임설과 최규연 전 회장의 재출마설도 나오면서, 막판 눈치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10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저축은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