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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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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카드는 GS칼텍스 화물특화 주유소에서 경유 주유 시 리터당 최대 80원이 할인되는 화물차 유가보조금 카드 ‘KB국민 스타트럭Ⅱ GS칼텍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카드는 사업용 화물 자동차의 적재량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유가보조금과 함께 전월 GS칼텍스 주유소 이용 실적에 따라 할인 한도 제한 없이 리터당 40~8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카드 고객은 GS칼텍스 화물특화..
◇이종채씨 별세, 이준호씨(한화손해보험 인사팀장) 부친상 = 24일 오전,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 장례식장 VIP실(3층), 발인 26일 오전 7시 ☎(061)720-2145, 900-4444
저축은행중앙회는 25일 저축은행 고객에 대한 생활속 금융서비스 확대와 상호간의 이익증진 등을 위해 GS리테일과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오는 7월말부터는 저축은행 체크카드 또는 현금카드를 보유한 고객들은 GS25 편의점을 저축은행 점포처럼 활용할 수있다. 특히 GS25 편의점 내 효성티앤에스 자동화기기 이용시 수수료 부담없이 무료로 출금거래 서비스를 24시간 365일 이용할 수 있게돼, 이용편의성..
보험사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인 RBC비율이 지난 3월 기준 249.9%를 기록하며, 3분기 연속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보험업법에서 RBC비율 100%이상을 유지토록 규정하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사들의 평균 RBC비율은 지난해 말 257.9%에서 올해 1분기 말 249.9%로 8%포인트 가량 낮아졌다. 1분기 말 RBC 비율은 손해보험사들이 233.7%, 생명보험사..
그간 보수적인 이미지의 광고모델을 발탁하며 중장년층을 공략해온 보험사 광고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인기 아이돌을 메인 광고모델로 내세우는 한편, 유튜브(youtube) 스타와 손잡고 온라인용 광고를 제작하는 등 파격적인 시도가 이어지는 분위기다. 보험사들의 신선한 변신에 2030세대는 물론 잠재고객층인 10대 청소년들까지 해당 광고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는 등 놀이문화로까지 번지는 모양새다...
오는 12월부터 자동차보험 특약이나 화재보험 등 손해보험에서도 계약체결 전 중복 가입 여부를 보험계약자에게 알려주도록 의무화된다. 금융감독원은 실손의료보험계약 외에 실손보상하는 기타손해보험계약에도 계약체결 전에 중복계약 여부를 보험계약자에게 사전에 알려주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를 오는 12월 6일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는 실손의료보험만 중복 가입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다보니 여타 손해보험은 소비자..
우리카드는 ‘카드의 정석’ 두번째 시리즈 ‘카드의정석 DISCOUNT’와 ‘카드의정석 SHOPPING’을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정원재 사장이 취임 초기부터 조사한 소비자리서치 결과와 영업채널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결과물이다. ‘카드의정석 DISCOUNT’는 카드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카드의 특징은 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이, 제한 없이 할인혜택을 누릴 수..
△윤희중씨 별세, 김성원(롯데카드 자금팀장)씨 빙모상·권선무(KT 핀테크정책TF 상무)·선욱(개인사업)·선정(샛별음악학원 원장)씨 모친상 = 22일 오후 9시 30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삼덕로 9 안양샘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 용인평온의 숲, 031-467-9777
국내 보험시장에서 블록체인 적용이 활성화되면 소비자들의 편의성이 제고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다만, 국내 블록체인 활용도가 아직 초보적인 단계인 만큼, 관련 기술 개발이 진행돼야 하며 해외사례를 적절히 참고해야한다는 지적이다. 22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손해보험회사인 악사(AXA)는 지난해 9월 블록체인을 활용한 항공지연보험 플랫폼인 피지(Fizzy)를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보험계약자가 탑승 예정인 항..
ING생명은 최근 불거진 ‘KB금융지주 분할 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앞서 한 일간지는 KB금융지주가 ING생명 지분 30% 가량을 인수하기 위해 대주주인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매각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ING생명은 이에 대해 22일 “ING생명의 경영권 지분 분할 매각을 협상하고 있다는 기사의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지난 4월말 신한금융지주와의 배타적협상기간이 종료..
최근 에어비앤비, 우버 등 전 세계적으로 공유경제 플랫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와 금융당국 역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2일 보험연구원에 따르면, 공유경제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재산피해 등 사고가 발생할 때에도 위험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보험상품이 하나의 해결책이 될 수있다고 주장한다. 특히 영국의 금융그룹 로이드는 최근 설문조사를 통..
최근 현대카드가 블록체인을 활용한 기술에 관한 ‘두번째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엔 블록체인 전문업체와 협업한 것이 아닌, 현대카드가 자체개발한 기술이다. 이 특허를 활용하면 블록체인에 파일을 저장시키는 방식으로 정보유출없이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고 한다. 이같은 현대카드의 디지털 혁신 뒤에는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있다. 그가 지난 수년간 강조해온 ‘디지털 승부수’가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을 강조하는..
메리츠금융지주는 계열사 메리츠화재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34만2000주를 700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추가매입으로 메리츠금융지주의 메리츠화재 소유 주식 수는 6천70만8943주(지분율 53.40%)로 늘어나게 됐다. 메리츠금융지주 측은 이에 대해 “자본적정성 관리를 통해 IFRS17(새 국제회계기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가 국내외 전 가맹점 포인트 1% 적립 등 간단하고 직관적인 혜택으로 구성된 텔레마케팅(TM) 채널 특화 상품 ‘KB국민 올포인트 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카드는 모집인 채널 특화 ‘KB국민 올쇼핑 카드’에 이어 선 보인 가입 채널별 특화 상품 ‘에이(A)’ 시리즈 중 하나로 고객센터를 통해 가입 가능한 텔레마케팅 전용 상품이다. 이 카드는 전월 이용 실적에 관계 없이 국내외 모든 가맹점..
박원순 서울시장이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0%’로 줄이겠다며 ‘서울페이’ 공약에 나선 가운데, 카드업계와 금융전문가들이 실현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각종 수수료 비용을 국민세금으로 메워야 하는데다, 은행권과 간편결제 업체와의 합의도 순탄치 않을 것으로 전망돼기 때문이다. 특히 대형마트·유흥업체 등에 대해선 수수료를 유료로 부과할 방침인 만큼, 일부 대형 가맹점과의 갈등도 피할 수 없다는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