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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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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조경연 상임이사가 전무로 승진 발령됐다고 1일 발표했다. 조경연 전무는 충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생명에 입사해 26년간 보험업계에 몸담은 금융맨 출신으로 감사팀 감사총괄파트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조경연 전무는 “‘가장 효율적이고 현실적인 선행’을 목표로 수요자 입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선행사업들을 펼치고자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우리..
메리츠화재는 보험료 납입면제 범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확대한 갱신형 종합보험 ‘(무) 메리츠 The오래가는건강보험1802’를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만성당뇨합병증·만성신장병·루게릭·파킨슨 등 총 15개 질병에 대해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특히 갱신보험료임에도 불구하고 납입면제 후 추가 갱신보험료 없이 100세까지 기존 보장내용이 유지된다. 또 갱신주기를 10년·15년·20년 이외..
NH농협손해보험은 이익행 전략총괄부문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전략총괄부문장은 1989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농협중앙회 생명보험부 팀장, NH농협손보 기획홍보부 부장, 상품고객본부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ABL생명은 사망보험금이 최대 2배까지 증가하는 체증형 종신보험에 자유로운 입출금 기능을 갖춘 ‘더나은(무)ABL유니버셜종신보험(보증비용부과형)’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체증형을 선택하면 가입 후 10년 또는 15년 경과 시점부터 매년 보험가입금액의 5%씩 기본사망보험금이 체증해 30년 또는 35년 경과시점엔 2배로 증가한다. 장수시대를 맞아 시간이 지날수록 보장이 더 강화되는 구조다. 여기에 중도인출과 추가..
KB손해보험은 기존의 치아보험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KB The드림치아보험’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KB The드림치아보험은 기존 상품이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연간 3개까지 보장하던 횟수 제한을 없애고 보장금액 역시 치아당 최대 200만원으로 무제한 보장한다. 보장기간 또한 최대 80세로 확대했으며 최장 20년까지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가입자 중심의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
DB손해보험은 지진으로 인한 자동차 피해를 보상하는 지진손해보상 특약을 1일부터 시작한다. 현행 자동차보험 자기차량손해 보통약관에서 지진으로 인한 손해는 거대위험으로 보상하지 않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DB손보 지진손해 보상 특약에 가입하면 지진발생으로 인한 차량의 직접손해를 보상 받을 수 있다. 또 추가특약에 가입하면 차량 수리기간 동안 발생하는 렌트카·손해비용 뿐만 아니라, 새로운 차량을 구입 시 발생하는..
신한카드는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자동차 금융 특별 이벤트를 2월 한 달 동안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월 말까지 국산·수입 신차를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은 최대 1.2%를 환급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이면 1.2%, 500만원 이상이면 1.0% 환급 가능하다. 단, 일부 수입차는 500만원 이상 결제 시 0.5%를 캐시백 해준다. 또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KB저축은행은 내달 1일 금융권 최초로 온라인햇살론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햇살론이란 정부가 저소득 서민을 위해 마련한 금융 정책이다. KB저축은행의 온라인햇살론은 저축은행중앙회 및 서민금융진흥원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설계됐다. 온라인햇살론은 대출한도조회·서류제출 및 약정 등 모든 절차를 모바일로 처리할 수 있어 신청당일에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햇살론 금리보다 연1.3% 인하된 금리가 적용된다...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31일 서울 광화문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4개 사회복지 공익단체·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생명보험사회공헌기금에 사회공헌활동 출연금 342억원을 전달하는 약정식을 가졌다. 출연금 중 119억원은 44개 사회복지공익기관과 함께 독거노인·저소득 어린이·청소년·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각종 사회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또 103억원은 자살예방·저출산해소·고령화극복·생명문..
# 대리운전기사 11명은 친구 등 지인관계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동안 한 차량에 다수 동승한 채로 서로 가해자·피해자 역할을 바꿔가며 32건의 경미한 접촉을 유발하는 수법 등으로 6000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했다. 이처럼 수사망을 교묘하게 피해온 22개 조직형 보험사기단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분석기법으로 적발됐다. 과거에 이뤄진 보험사기도 빅데이터를 통해 수사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은 빅데이..
“실명제 계좌를 인증하려고 해도 거래소가 먹통이라 되질 않습니다.”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실명확인 절차가 30일 시작된 가운데, 업비트·빗썸 등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실명확인 작업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됐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실명확인 첫 날을 맞은 업비트·빗썸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선 실명확인을 위한 대기가 길어졌다. 실명확인은 가상화폐 거래소와 계약을 맺은 특정 은행에 계좌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정부가 문재인케어 도입을 앞두고 실손의료보험 보험료 인하에 나선 가운데, 보험료 차등화 강화와 연(年)간 자기부담금 도입 등이 개선방안으로 제기됐다. 보험연구원은 30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보험연구원에서 심포지움을 열고 ‘계리적 관점에서 본 실손의료보험 개선 방안’을 발표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조재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이번 심포지엄의 취지에 대해 “국민보험으로 자리매김한 실손보험은 높은 의료물가 상승률과 역선..
여신금융협회는 올해 상반기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는 영세·중소 가맹점이 총 225만개로, 전체 가맹점(267만개)의 84.2%에 이른다고 30일 밝혔다. 또 지난해 상반기 199만3000개였던 영세·중소 가맹점 수는 약 25만2000개로 증가했다. 이 중 연 매출이 3억원 이하로 카드 수수료율이 0.8%인 영세 가맹점은 총 204만개였으며,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로 1.3%의 수수료율을 적용받는 중소가맹점은 21만..
가상화폐 투자자들의 실명확인 절차가 30일 시작된 가운데, 가상화폐 거래소로 접속이 몰리면서 확인절차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 또 가상화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금융거래목적 확인서 없이도 계좌를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는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실명확인 첫날을 맞은 업비트·빗썸 등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에선 실명확인을 위한 대기가 길어지고 있다. 실명확인은 가상화폐 거래소와 계약을 맺은 은행에 계좌가..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직원들 사이에서 ‘꿈(Dream)의 전도사’라고 불린다. 지난해 3월 취임한 이후 1년동안 직원들에게 “자신의 꿈과 미래를 위해 나아가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임 사장은 회사와 직원이 함께 ‘동반성장’하는 것을 제1의 목표로 두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해 임 사장은 10년 만에 신한카드 사옥을 명동에서 을지로로 이전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 환경이 대폭 개선됐을 뿐 아니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