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까지 국산·수입 신차를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은 최대 1.2%를 환급받을 수 있다. 신용카드 일시불 결제 금액이 2000만원 이상이면 1.2%, 500만원 이상이면 1.0% 환급 가능하다. 단, 일부 수입차는 500만원 이상 결제 시 0.5%를 캐시백 해준다. 또 신용카드로 2000만원 이상 결제할 때 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0.8%, 6개월 무이자할부를 이용하면 0.5%를 돌려받을 수있다.
캐시백 서비스를 받으려면 신한카드 홈페이지·고객센터 등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한다.
‘다이렉트 인터넷 간편대출신청’도 최저 연 1.85%의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다이렉트 인터넷 간편대출신청은 홈페이지·신한FAN(판) 앱 등을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할부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국산차는 연 1.85~3.6%·수입차는 연 3.9~5.2%의 금리가 적용되며, 12개월에서 최장 60개월까지 원리금이 균등 상환된다.
2월엔 대출금액의 1%를 개인과 법인 모두에게 캐시백 해주고, 국산 신차 구입 시 할부 기간과 선수금 입금률에 따라 연 1.85~3.6%의 낮은 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고객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선수금 없어도 할부 기간 상관 없이 연 4.2%의 저렴한 금리가 적용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자동차를 구입하려는 고객에게 최적의 금리와 최상의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신한카드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자동차 금융상품과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