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청년 평생 교육프로그램 '다 담다' 참여자 모집
서울 노원구는 청년 평생교육 프로그램 '다 담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청년들이 자기 이해와 타인과의 관계, 경제적 자립, 취미 생활 등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한국 성서대학교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나를 담다 △우리를 담다 △미래를 담다 △여가를 담다 등 4개 영역, 총 30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나를 담다 영역은 퍼스널 컬러와 스타일링, 진로·적성검사, 심리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