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내달 1일 '불후의 명강' 개최…미술평론가 유홍준 강연
서울 노원구가 다음 달 1일 오후 3시 노원구민의 전당에서 올해 마지막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건강, 과학, 대중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시대적 문제와 개인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구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다. 2019년부터 시작해 배우 이순재, 물리학자 김상욱, 작가 조정래,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이 다녀갔다. 이번 불후의 명강에서는 '한국미술의 정체성: 국토박물관 순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