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상상이룸센터' 리모델링해 23일 개관
서울 노원구가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체험을 위해 조성한 '상상이룸센터'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23일 개관식을 갖는다. 구는 기존 강의실 위주였던 672.13㎡ 면적의 공간을 청소년 아지트, 디지털 스튜디오, 창작실, 공유 주방, 테라스 등 공간으로 재구성해 체험 교육과 여가가 공존하는 청소년 공간으로 꾸몄다. 센터의 진입부는 오픈형 아지트로 재구성했다. 아지트는 청소년들이 직접 음료를 만들어 먹으며 심리적 장벽을 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