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중년 문화 예술 프로그램 운영
서울 중랑구가 10월까지 중랑구립정보도서관에서 '예술놀이 이야기꾼 전기수, 중랑이' 사업을 운영한다. 예술놀이 이야기꾼 전기수, 중랑이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과 스케네가 2008~2015년 8년간 함께 운영해 온 시니어 문화예술 사업 '중랑이'를 6년 만에 새롭게 탄생시킨 50+ 신중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함께 읽고 돌아보기, 오감을 활용한 소통, 탐구하는 문화예술 등으로 구성됐다. 총 22회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