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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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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식생활관리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표준가이드를 마련해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식생활관리서비스는 건강관리 관련 애플리케이션(앱)처럼 개인의 신체와 섭취 음식, 활동 등에 관한 정보를 수집해 비만도·식생활 적정성 등을 평가하고 맞춤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표준가이드는 △데이터 수집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적용 △식생활 평가 △..
다음달 1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에게 지급하는 생활지원비와 유급휴가비의 지원 대상이 축소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따라 소득과 관계없이 지급되던 격리자 생활지원비를 가구당 기준 중위소득이 100% 이하인 경우에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중위소득은 국내 가구를 소득순으로 줄 세웠을 때 정확히 중간에 있는 가구의 소득이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여부를 판단하는 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5일 연속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227명으로, 누적 1831만2993명이 됐다. 국내 발생은 7116명, 해외 유입은 111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135명(15.9%), 18세 이하는 1265명(17.8%)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코로나19 신규 확진 7227명…위중증 52명·사망 10명(속보)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은 23일 “현재 ‘주 단위’로 관리하는 연장 근로시간을 노사 합의로 ‘월 단위’로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등 합리적인 총량 관리단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노동시장 개혁 추진방향’ 브리핑을 열고 “제도적으로는 ‘주 최대 52시간제’의 기본 틀 속에서 운영방법과 이행수단을 현실에 맞게 개편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기본 근로시간을 1..
질병관리청(질병청)은 다음달부터 영국, 스페인, 독일 등 27개국을 원숭이두창 ‘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역관리지역 지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비롯한 감염병이 해외에서 유입돼 국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점을 고려해 감염병별로 국가별 위험도를 평가해 검역대응을 하기 위한 제도다. 감염병 유형별 전세계 발생 동향을 파악해 검역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반기별로 정기 지정..
원숭이두창(monkeypox) 확진자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감염병 위기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방역 강화에 나섰다. 22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전날 인천공항으로 귀국해 의심 증상을 보인 내국인 A씨에 대해 유전자증폭(PCR) 검사와 유전자염기서열 분석을 실시한 결과, 최종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질병청에 따르면 A씨는 독일에서 전날 오후 4시께 한국에 들어왔다. 입국..
원숭이두창 국내 첫 확진 공식 확인…독일서 입국한 내국인(속보)
그동안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한 번도 받지 않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와 프리랜서에게 1인당 200만원이 지원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이달 23일부터 7월 1일까지 6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5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은 적 없는 특고와 프리랜서다. 단 지난해 10~11월 중 고용보험 미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 기간 내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20일 이하인 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의 감소세가 지속되며 신규 확진자 수가 13일 연속 1만명 미만을 기록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8992명으로, 누적 1829만8341명이 됐다. 국내 발생은 8886명, 해외 유입은 106명이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336명(15%), 18세 이하는 1668명(18.8%)이다. 이날..
국내에서 처음으로 원숭이두창으로 의심되는 환자 2명이 신고돼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질병관리청은 22일 “전날 오후 전신증상과 피부병변 증상을 보이는 2명이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로 신고돼 현재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의심환자는 지난 20일 항공편으로 입국한 외국인으로, 19일부터 인후통, 림프절 병증 등 전신증상과 수포성 피부병변 증상이 발생했다. 두 번째 의심환자는 독일에서 21일 오후 귀국한..
코로나19 신규 확진 8992명…위중증 64명·사망 11명(속보)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자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질병관리청(질병청)은 22일 “전날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건 신고돼 진단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질병청은 “의심환자의 진단 검사가 나오는대로 별도 브리핑을 개최해 조치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숭이두창은 아프리카 지역에서 풍토병이 된 바이러스로, 지난달 7일 영국에서 첫 발병 보고가 있고 난 뒤 세계 각국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정부는..
당국 “원숭이두창 의심 환자 21일 2건 신고…진단검사 중”(속보)
정부가 올해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 8900여개를 창출한다. 고용노동부(고용부)는 21일 올해 2차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방자치단체의 2021년도 사회적기업 육성 추진실적과 2022년도 사회적기업 지원계획 현황을 제출받아 전문위원회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각 시·도는 올해 (예비)사회적기업 확대 목표를 전년도 대비 6.7% 증가한 6558곳, 신규 고용 창출 인원 목표는 3.6%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