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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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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연 최대 24만원 지원
"사계절 내내 문화가 흐른다"…노원구, '문화축제 브랜드화' 추진
서울시, 한강버스 주말·공휴일 요금 3000원→6000원 추진
서울 전통시장 23곳, 가을밤 미식·문화 축제 연다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최동민 "복지 촘촘·정비사업 속도…동대문 도약 이끌 것"
◇과장급 전보 △송상훈 재난대응훈련과장 △윤병준 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보안기획과장 △김경환 정부청사관리본부 인천청사관리소장
2022년도 제2회 서울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2993명이 최종 합격했다. 서울시는 28일 '2022년도 제2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993명을 확정·발표했다. 최종합격자 중 9급은 2968명, 8급(간호직)은 25명으로 집계됐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2421명, 기술직군 572명이다. 성별로는 남성 1113명(37.2%), 여성 1880명(62.8%)으로 여성 비율이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코로나19 확산 초기 급증했던 휴업조치 사업체·근로자 수가 최근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고용노동부(고용부)에 따르면 휴업조치 사업체 수는 코로나19 유행 초기인 지난 2020년 4월 25만3000곳으로 가장 많았으나, 올해 6월에는 2만9000곳으로 대폭 감소했다. 휴업 적용 근로자 수는 같은 기간 129만4000명에서 8만3000명으로 줄었다. 휴업조치는 천재지변이나 감염병 확산 등 부득이한 사유로..
서울시가 지난달 마포구 상암동을 새로운 광역자원회수시설(쓰레기 소각장) 입지 후보지로 발표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마포구 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전날 오후 5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시청에서 마포구 주민들과 면담했다. 시가 지난달 마포구 상암동을 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로 발표한 이후 오 시장이 마포구 주민과 직접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면담은 전날..
노들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백지영·거미·이석훈·다이나믹 듀오 등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서울뮤직페스티벌'이 열린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13~16일 4일간 노들섬에서 '2022 서울뮤직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 기간 백지영, 거미, 다이나믹 듀오, 소란 등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선다. 대학생들의 젊은 열기가 가득한 무대도 펼쳐진다. 동아방송예술대, 서울예대, 경희대 등 6개 대학의 실용음..
가향담배가 첫 흡연 시도를 쉽게 하고, 흡연을 지속하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7일 질병관리청(질병청)이 발표한 '가향담배 사용현황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연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 13~38세의 젊은 현재흡연자 5243명 중 77.2%(4045명)가 가향담배 제품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64.8%)보다 12%포인트(p) 이상 높아진 것으로, 젊은층에서의 가향담배 제품 선호..
서울의 풍성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서울의 맛을 새롭게 만나보는 '서울미식주간'이 3년 만에 돌아온다. 서울시는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일주일간 세빛섬과 문화비축기지를 비롯한 서울 곳곳에서 '2022 서울미식주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맛있는 만남, 맛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서울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미식문화를 국내외에 알리고,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서울시가 전국 각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하면 최대 7000만원의 사업비를 제공하는 '넥스트로컬' 4기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서울 거주 청년이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역사관광자원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창업자금 지원뿐 아니라 창업에 필요한 지역생산자 연계와 자문 등을 제공하는 '넥스트로컬' 4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2개월간 104팀 203명의 청년 창업가들은 강원, 충남,..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27일 신규 확진자 수가 3만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9425명 늘어 누적 2467만3663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4168명)보다 2만5257명 늘어 2.78배 수준이 됐다. 다만 1주 전인 지난 20일(4만7897명)과 비교하면 8472명, 2주 전인 지난 13일(5만7281..
코로나19 신규확진 3만9425명…어제의 2.8배(속보)
서울시가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을 위한 사전기술진단을 무료로 실시한다. 서울시는 도장·도금사업장 등의 노후화된 방지시설을 교체하는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의 대기질 개선 효과를 높이고 사전절차를 단축하기 위한 '사전 기술진단 제도'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장·도금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노후 방지시설 교체비를 90%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방지시설 개선 후 먼지는 69...
서울 지하철 역사 유흥상가에 '화상면접 전문공간'이 들어선다.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7월 '화상(AI)면접 전문공간' 사업자를 공모한 결과, 에이블제이와 이달 초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채용방식은 화상면접과 인공지능(AI) 면접 등 비대면 면접으로 변하고 있다. 공사는 이러한 전문장비를 갖춘 화상 면접 공간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MZ세대 취업 흐름을 반영한 '화상 면접 전문공간' 사..
코로나19 대응으로 지방 채무가 급증한 가운데, 정부가 2026년까지 지방자치단체 예산대비 채무비율 8%, 통합재정수지비율 2%를 목표로 설정하고 향후 5년간 지속해서 관리하기로 했다. 행정안전부(행안부)는 26일 '2022 지방재정전략회의'를 열고 전국 지자체와 함께 윤석열정부의 지방재정 운용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지방재정전략회의는 지방재정의 주요 현안을 정부와 지자체, 민간 전문가가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201..
◇국장급 전보 △은성호 첨단의료지원관
▲임옥순씨 별세, 최형·최천·최환·최미애 모친상, 이영자·이계영·조미옥 시모상, 김준호 장모상, 최재웅·최재호·최정아·최정연·최재형·최재연 조모상 = 26일, 서울대학교병원장례식장 3호, 발인 27일 오전 8시 30분, 동화경모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