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곤돌라 타고 남산 오른다
2026년 봄부터 명동역에서 남산 정상까지 곤돌라를 타고 5분 내에 올라갈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5일 남산 예장공원에서 남산곤돌라 착공식 '남산 예찬'을 열고 남산 프로젝트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이 자리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길성 중구청장, 김길영 서울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남산 곤돌라는 내년 11월 준공 예정이며, 2026년 초 시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