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어린이 활동공간' 안전 점검 실시
서울 영등포구는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오는 10월까지 어린이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환경안전관리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 활동공간은 어린이 놀이시설, 키즈카페, 어린이집·유치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거나 머무르는 공간이다. 이번 점검에서 구는 시설물의 녹, 페인트 벗겨짐 등 부식 및 노후화 여부를 확인하고, 중금속 츠겆ㅇ장비를 이용해 도료 및 마감재, 합성고무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