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로봇·AI 공존하는 미래상 탐구"…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개관
서울 동북권을 대표하는 과학문화시설이자 로봇·AI 산업과 인간이 공존하는 미래상을 탐구하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20일 도봉구 창동에 문을 열었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건축 면적 14만3129㎡, 연면적 7308㎡,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외관은 모난 곳 없는 타원의 모양을 띠고 있다. 과학관 전시에는 폭스바겐, 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 HD 현대로보틱스, 로보티즈, AI 시스템즈, KT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