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문화배달부가 찾아가는 문화공연 본격 시동
충남 홍성군이 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사업의 하나로 '2024 찾아가는 문화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17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홍성군 소재 예술단체에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 공연한다. 공개 모집을 통해 35개 예술단체가 '문화배달부'로 선정됐다. 문화배달부는 경로당, 마을회관, 시민문화공유공간 문화터·문화공유거점 백년터 등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대중가요, 무용, 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