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SM6' 칸 영화제 의전 차량으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이 17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영화배우 아담 샌들러, 더스틴 호프만, 제이크 질렌할, 줄리안 무어, 마리옹 꼬띠아르, 윌 스미스 등이 탈리스만을 타고 영화제에 등장하기도 했다. 탈리스만은 지난해부터 칸 영화제의 공식 의전차량으로 선정됐다.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