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5월 1만2349대 판매 4.6%↓…티볼리·G4 내수 견인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5월 내수 1만238대, 수출 2111대를 포함 총 1만234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G4 렉스턴은 출시 첫 달인 지난달 2703대가 판매했으며, 티볼리 브랜드 역시 4700대 이상 판매됐다. 이에 내수판매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월 1만대를 넘어섰으며, 전월 대비 22.7%, 전년 동월 대비로는 11.4% 증가했다. 다만, 수출은 올해 들어 이머징 마켓을 포함한 전반적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