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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조선·해운 중소기업에 10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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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17. 05. 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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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발전업-조선업-벤처 협력하여 4차산업 주도한다 (1)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는 5월 24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발전-조선-벤처 중소기업의 융합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동서발전-중소기업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박대규 산업통상자원부 기업협력과장, 김형호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한 협력 중소기업 130개사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반성장 협력펀드 100억원 지원 협약 △4차 산업형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 협약 △시범설치사업 100건 달성 기념 협약 △동서발전 발전 기자재 강소기업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IBK 기업은행과 동반성장 협력펀드 100억 지원 협약을 맺고 조선·해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와 신산업 진출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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