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추석 앞두고 2주간 소외계층에 릴레이 봉사활동 전개
한국전력 노사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2주간을 ‘추석명절 맞이 사랑나눔 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전국 292개 사업소 1만9000여명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원들은 사회복지시설, 쪽방촌,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이웃을 방문해 직원들이 모금한 기금으로 마련된 3억원 상당의 생활필수품 등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무료급식, 학업지도, 청소 같은 봉사활동도 함께 시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