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어린이 안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확대
기아자동차는 공장이 있는 중국 장쑤성 옌청시에 어린이 전용 교통안전 체험관을 개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체험관은 현대차그룹이 2009년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에 설립한 ‘키즈오토파크’를 벤치마킹한 것으로 횡단보도, 사각지대 사고를 예방하는 ‘보행 교육장’이 설치돼 있다. 또 애니메이션으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는 ‘오토 가상 체험장’, 안전벨트 착용법을 교육하는 ‘오토부스’, 아동용 K5, 스포티지R 전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