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재난발생 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한국석유공사는 충남 서산지사에서 재난발생에 대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산소방서, 현대오일뱅크, 삼성토탈 등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합동소방훈련은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 민·관이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동시에 인명구조, 화재진압, 시설복구 등 수습활동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원유탱크 출하 작업 중 지진에 의한 안전밸브 파열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