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 "내수 5개월 연속 증가, 생산·수출은 하락"
산업통상자원부는 5월 국내완성차 업체들의 실적을 집계한 결과,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13만7396대를 판매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수는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내수 증가를 이끈 것은 각 사들의 신차들 이었다. 최근 출시된 현대차 신형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 기아차 쏘울 EV, 한국지엠 말리부 디젤 등이 있다. 반면 생산(37만3470대) 및 수출(25만5187대)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