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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성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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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국내 완성차업체의 내수·해외 판매대수가 7.7% 증가했다. 글로벌 경기 불황, 엔화 약세라는 변수 속에서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2일 현대·기아차·한국지엠·쌍용차·르노삼성차 등 국내 완성차 5개 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내수·해외 총 판매대수는 74만2372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8만9562대보다 7.7% 늘었다.이들 업체의 4월 전체 내수판매는 11만882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1만7723대)보다 0..
미국과 국내에서 잇따라 결정된 현대·기아차의 ‘리콜’에 자동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번 리콜은 경기 침체에 따른 자동차 수요 감소, 수입차 강세 등과 맞물려 국내 완성차 업계에 상당한 후폭풍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 4일 현대·기아차는 지난 2009년에서 2011년 사이에 생산돼 국내시장에 판매된 차량 총 16만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현대차의 리콜 대상 차량은 △구형 아반떼(2009년 7월~2010..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현대상선이 2년만에 우선주 발행한도 확대를 성공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에 대한 현대그룹의 지배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현대상선은 2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우선주 발행한도를 2000만주에서 6000만주로 늘리는 내용 등을 담은 정관 변경안을 상정했다.투표 결과 찬성 67.35%, 기권·반대·무효 32.65%로 변경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특별결의사항인..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2주기를 맞아 범 현대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20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저녁 정 명예회장이 생전에 머물던 서울 청운동 자택에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40여명의 현대가 가족들이 참석했다.현대가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해 10월 정몽구 회장의 부인 고 이정화 여사 3주기 제사 이후 5개월 만이다.현대가에 따르면 이번 제사도..
지난해 1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주니어 캠퍼스 출범식’에서 BMW코리아 미래재단 김효준 이사장(오른쪽)과 어린이들이 모형 자동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BMW코리아 미래재단이 운영하는 주니어 캠퍼스는 어린이들이 자동차를 매개로 기초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방문형 어린이 과학 창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제공=BMW코리아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BMW그룹코리아는 한국에서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완수하기 위해 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