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중요목조문화재 경비인력 12개소 배치
경북 안동시는 중요목조문화재 안전경비인력 48명을 선발하고 문화재 현장 12개소에 배치했다. 2일 안동시에 따르면 안전경비인력은 소방안전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인력으로 올해 전년대비 목조문화재 2개소를 추가해 하회마을(3개소), 봉정사, 병산서원, 도산서원, 개목사, 소호헌, 의성김씨종택, 임청각, 청원루, 예안이씨충효당 등 총 12개 중요목조문화재에 배치한다. 각 문화재에 배치된 안전경비인력은 4개 조로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