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충혼탑 참배로 활기찬 새해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101010000216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23. 01. 01. 16: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호국영령들 명복 빌고 울진군의 군민들의 행복 기원
울진군, 2023년 계묘년 새해 충혼탑 참배(1)
손병복 울진군수가 충혼탑을 찾아 분향을 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은 희망찬 새해가 밝아온 1일 새해 아침 울진읍 고성리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활기찬 새해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혼탑 참배에는 손병복 울진군수와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보훈 단체장, 보훈 가족 등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진군 충혼탑에는 호국 영령과 순국선열의 983위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으며 이날 충혼탑 참배는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울진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치러졌다.

참배는 손병복 군수와 임승필 군의회 의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각급 기관단체장, 보훈 단체장, 보훈 회원과 간부 공무원들의 분향과 묵념으로 경건하게 진행됐으며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령들의 명복을 빌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계묘년 지혜로운 토끼의 기운을 받아 군민이 잘 살 수 있는 울진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