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
경북도는 태풍 '힌남노'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포항·경주 지역 도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20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대상은 지난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경주의 주택·시설물 등의 피해 복구를 위해 필요한 지적측량(등록전환, 분할, 경계복원, 지적현황)이다. 주거용 주택(전파, 반파)은 100%(1년간), 그 외 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