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원도심 부활 '상권르네상스사업' 추진
경북 안동시가 원도심 부활을 위한 ‘상권르네상스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8일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90억원(국비 45억원, 지방비 45억원)을 투입해 5개 시장과 상점가(중앙신시장, 구시장, 남서상점가, 문화의거리, 음식의거리) 일대를 상권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하고 상권 전반에 대한 종합적 개발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제5차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