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희망디딤돌 경북센터 개소...자립준비청년 지원
경북도는 삼성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희망디딤돌 사업의 일환으로 21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희망디딤돌 경북센터’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 조흥식 공동모금회장, 국회의원, 도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가정위탁, 공동생활가정 등 보호시설에서 지내다 만 18세가 돼 시설에서 나와 자립하는 보호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