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영해면 최정아씨, 근대생활사 자료 37점 기증
경북 영덕군 영해면에서 작은 카페 ‘리 마틴’를 운영하는 최정아씨가 근대기 금융 관련자료 37점을 최군 군청에 기증했다. 24일 영덕군에 따르면 기증한 자료는 1940~1950년대 금융상품과 관련된 자료로 후생복표, 출자증권표, 국채저금통장과 한성은행영덕지점의 상품인 특별당좌 예금입금증, 일본생명보험주식회사의 우편저금통장, 생명보험증권, 부인회회비 영수증 등 근대기 경제 활동을 알 수 있는 자료들이다. 군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