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AI 기술 활용 밭작물 생육진단 본격화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노지 정밀농업 고도화를 위한 '모빌리티 로봇-비전 기반 주요 밭작물 생육진단 AI 솔루션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 전라북도 지자체가 추진하는 'AI융합 지능형 농업 생태계 구축 사업'의 전남권 실증 세부 사업으로, 전남테크노파크의 지원을 받아 ㈜에스엠소프트(전남 나주 소재)가 주관하고, 목포대학교와 아이티컨버젼스㈜가 협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