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 풍성하고 아름다운 전남 겨울바다서 힐링하세요"
전남도가 다가오는 설 연휴 여행지로 겨울바다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수, 완도, 진도, 해남을 추천했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우선 여수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조성된 럭셔리호텔과 리조트가 많아 스테이케이션의 최적지로 꼽힌다. 오션뷰 객실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하며 다도해 풍광을 만끽할 수 있고 여수해상케이블카, 크루즈, 낭만포차, 돌산대교 등 야경 명소를 둘러보면서 여수 겨울 바다의 낭만도 흠뻑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