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기원, 미래 식쟝자원 식용곤충서 순수단백질 추출기술 개발
전남도농업기술원은 미래 식량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식용곤충에서 순수단백질을 추출해 가공식품 원료로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곤충은 돼지고기, 소고기보다 훨씬 높은 단백질 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식용으로 등록된 곤충의 경우 단백질 함량이 갈색거저리(50.1%), 쌍별귀뚜라미(64.3%), 벼메뚜기와 풀무치(70~78%) 등으로 각각 함량이 높아 유망한 식품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