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뭉클' 세월호 10주기 맞아 전남도청에 울려퍼진 추모곡
전남도는 16일 오전 12시 세월호 10주기를 맞아 도청 윤선도훌에서 음악여행 동행팀과 추모 공연이 열렸다. 천개의 바람이 되어,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님은 먼곳에, The Sound of Silence, 못다핀 꽃 한송이, 아득히 먼 곳, 보랏빛 엽서, 인연, 숨어우는 바람소리, 바람길, 아리랑 등 11곡이 윤선도홀에 울려 퍼져 지역민들과 직원들에게 가슴 뭉클하게 했다. 전남도는 10주기인 올해 기억속에 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