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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명남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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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통합특별시의회의 품격, 민주당의 책임있는 조치서 시작된다
"우리도 농어촌 기본소득 받는다"…구례·보성군, 시범사업 대상지역 추가 선정
[기자의눈]통합의회 청사 위치 안 정했는데…광주시의회 리모델링부터?
'머무는 관광’ 시대 연다…완도군, 장기 해양치유 프로그램 본격 추진
전남사회서비스원, 함께한 5년…도민이 체감하는 사회서비스 실현
광주시가 광주의 맛에 첨단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를 미래 신성장으로 삼고 올해 세계시장 확대, 고부가가치 창출 등 결실을 맺는 원년으로 삼는다. 15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지역 농식품 스타트기업 육성과 수출 통합 마케팅, 프리미엄 상품 개발 등 광주식품산업 정책을 확대 강화해 먹거리 신산업 성장의 해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특히 첨단기술을 식품산업에 접목하는 푸드테크야말로 국가인공지능(AI) 혁신거점이자 맛..
전남도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인권·안전 보장 등을 위한 제2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종합계획을 수립, 올해부터 3년간 총 48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도는 취약계층 비율이 어느 지역보다 높고 도서·산간 지역이 많은 특성이 있다. 하지만 고품질의 다양한 사회복지 수요가 증가하는 환경에서 사회서비스 제공 주체인 시설 종사자에 대한 처우가 부족하다고 판단, 신규사업 13건을 포함한 총 5개..
전남도교육청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전남도교육청은 이번 평가에서 전체 시·도 교육청 평균 점수 94.14점보다 2.78점이 높은 96.92점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가 시작된 이후 전남교육청이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2019년, 2021년에 이어 이번이 3번째이다...
전남도는 올해 스마트농업 확산과 시설원예·과수산업 육성을 통한 농가 경쟁력 향상을 위해 3개 분야 24개 사업에 600억원을 지원, 아열대작물 생산 중심지로 우뚝 설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아열대 과수, 기능성 채소를 고소득 전략작목으로 육성하고, 스마트팜(지능형농장) 설비 보급으로 노동력을 절감해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고소득 시설원예 품목의 단지화·집단화를 통한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전남도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정보통신(IT) 전시회인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에 처음 참가해 전남 기업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지역 투자 매력을 홍보하는 한편 1억7800만 달러 수출협약 성과를 거뒀다. 전남도는 지난 12일(현지 시간)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에 전남관을 운영, 지역 11개 기업의 혁신제품과 기술을 선보이고, 22개국 바이어와 2억 1300만 달러의 수출상담을 진행했..
전남도는 12일 동부지역본부 나철실에서 일자리 미스매치와 빈 일자리 해소를 위한 관계자 토론회를 열어 직업훈련·근로조건 개선 방안 등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명창환 전남도 행정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전남도 관계자, 유관기관 외에도 조선·이차전지·건설·수산·복지·외식업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산업현장의 구인·구직 불균형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선 산업별 인력수급 현황에 따른 구인난 발생 분야와 추..
광주광역시가 올해 중대형 규모 태양광발전시설 설치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는 등 에너지전환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낸다. 시는 올해 중대형 규모의 태양광발전시설을 서구 월드컵경기장 주차장(2.3㎿)과 첨단1·2산업단지(8㎿)에 설치하고 광주 에너지협동조합 33곳이 참여하는 시민햇빛(태양광)발전소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광주도시공사와의 협업으로 총 46억원을 투입해 월드컵경기장 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
전남도가 고금리·고물가·고환율 '3고 시대' 소상공인의 이자 부담을 줄이고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규모를 1000억원으로 확정해 특별 이자 지원을 추진한다. 14일 도에 따르면 소상공인 특별 이자지원 사업은 지난해 전남도가 지역 10개 금융기관,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협업해 마련한 전국 최초 선도적 소상공인 상생금융 모델이다. 기관 간 업무협약에 따라 금융기관은 소상공인 육성자금 1천..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미식의 도시 뉴욕에서 남도김치 등 남도음식 홍보활동을 펼치고 미주지역 최대 한인마켓인 H마트와 전남 농수산식품 1000만 달러 수출협약도 했다. 미국을 순방 중인 김영록 지사는 12일(현지시간) 뉴욕 미드타운 플라이트데크에서 남도음식 홍보 활동에 나서 전남의 풍부한 음식문화를 전 세계에 알렸다. '전라남도의 맛, 남도김치 양념의 현대적인 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홍보행사는 전남도와 뉴욕..
전남 대표 쌀 품종 '새청무'로 만든 김밥과 도시락을 CU편의점에서 계속 맛볼 수 있게 됐다. 전남도는 2021년 BGF리테일과 공급협약을 하고 2021년 1만2800톤, 2022년 1만3000톤, 2023년 1만3000톤을 공급한 새청무쌀을 올해도 1만3000여 톤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고객과 지역사회에 좋은 친구 같은 기업(Be Good Friends)으로 국내 편의점 대표 브랜드 CU를 통해..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CES)'를 찾은 한국에너지공과대학 학생들에게 대학에서 창업한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 계획을 밝히고 '에너지수도 전남' 실현을 위한 연구활동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에너지공대 학생들은 10일(현지 시간) 글로벌 창업기업과 미래기술을 조망하기 위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를 견학했다. 이날 전남관을 비롯해 대한민국 기업관을 둘러보던 김영록 지사는 이들..
국립목포대학교와 전남도립대학교는 11일 오전 국립목포대 스마트회의실에서 양 대학 총장과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대학통합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대학은 △통합과 관련된 모든 절차를 2025년 2월 28일까지 완료 △통합의 당사자로 이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상호 협의에 따라 민주적으로 추진 △통합의 실질적인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통합추진위원회' 구성과 운영 △양 대학 통합이 국가 균..
지난해 광주지역에서는 98.6초마다 119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광역시소방안전본부가 11일 발표한 '2023년 광주지역 소방활동 분석' 결과, 지난해 광주지역 119신고는 총 31만9971건으로 하루 평균 876.6건이 접수됐다. 시간 단위로 분석하면 98.6초마다 신고벨이 울린 셈이다. 전년보다는 6863건(2.1%) 감소했다. 119신고는 2019년 이후 4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다 지난해 처음으로 감..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지난 9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통신(IT)제품 전시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 국내 최초로 DNA(Data·Network·AI) 기반 한국형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을 선보였다. DNA 기반 한국형 '노지 스마트농업' 모델은 노지 농업(논 중심)에 영향을 미치는 거의 모든 과정의 정보를 데이터화 해 농작업의 정보화, 자동화, 지능화 등 모델을..
전남 보성군은 지난 9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4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유형3)'에 '군농항'이 최종 선정돼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2023년부터 해양수산부가 5년간 총 300개 어촌에 3조원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유형1 어촌 경제기반(플랫폼), △유형2 어촌 생활기반(플랫폼), △유형3 어촌 안전 기반 시설(인프라) 개선 등 3가지 유형으로 추진된다. 보성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