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으로 매력 콘텐츠로 새단장
전남도는 2023년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 대상지로 장흥 정남진 우산도, 무안 회산백련지, 화순온천, 곡성 도림사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노후 관광지 재생사업은 개발된 지 10년 이상 된 관광지 등의 시설과 엠지(MZ)세대에게 소외받는 콘텐츠, 부족한 관광약자 시설 등을 보강해 관광객에게 안전과 볼거리를 제공, 찾고 싶은 관광지로 새단장 하는 사업이다. 장흥 정남진 우산도 관광지는 2700억원의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