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자치경찰위, 치안행정 융합...미래 ‘과학치안’ 주춧돌
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과학기술과 치안행정의 융합을 위한 자문기구인 '전남자치경찰위원회 과학치안 자문단'을 구성, 지난 15일 첫 회의를 열어 미래 과학치안의 주춧돌을 세울 것을 다짐했다. 자문단은 과학기술과 치안행정에 전문성을 갖춘 전남·광주 지역 6개 대학, 전남도, 전남경찰청, 전남테크노파크,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소속 전문가 15명으로 이뤄졌다. 앞으로 과학기술을 활용해 기존 시책을 고도화하고 신규 시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