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전국 최초 개최한 해변 노르딕워킹 대회 성황
전남 완도군은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 전국 최초로 해변 노르딕워킹 대회를 개최했다. 10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이번 대회에는 서울, 경기, 경남, 부산, 제주 등 전국 각지의 동호인과 노르딕워킹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 등 총 299명이 참가했으며, 10대부터 7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했다. 대회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인근에 조성된 바다치유길과 숲치유길 등 ‘해양치유길 걷기’와 노르딕워킹의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