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식품위생업소 1% 저리 융자 지원
전남도가 식품진흥기금을 활용,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식품위생업소에 연 1% 저리로 융자를 지원한다. 28일 전남도에 따르면 식품위생업소 융자사업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설치된 식품진흥기금을 재원으로 식품위생업소 시설개선과 운영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한다. 융자 대상은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음식점, 제과점, 유흥주점 등 식품접객업소다. 기계·설비, 주방 등 영업장 개보수에 소요되는 시설개선 자금과 인건비, 임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