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3분기 배당 30조원
삼성 DX 노조, 강남서 대규모 '뒷북' 집회…성과급 요구에 ‘쟁의행위’ 논란
"더 많이·현금으로·상한 없이"… 재계에 번지는 '성과급 전쟁'
정체된 TV 시장에도 OLED 성장…삼성·LG, ‘증설·대중화’로 대응
AI칩 승부처 연산 넘어 연결로…삼성·SK 패키징 승부수
"We need ships." 미국의 조선산업 회복을 위해 동맹국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러브콜의 주인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을 코앞에 두고 우리 조선업계가 들뜨고 있다. 여기에 미군이 향후 30년간 1조달러(1600조원) 이상의 예산을 쏟아부어 총 364척의 군함을 새로 구매한다는 미 의회 산하 기관의 보고서가 판을 키웠고, 미국 내에서 만든 선박만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존스 법(Jones Ac..
SK온이 미국 포드와의 합작사 블루오벌SK 유상감자로 자금을 일부 회수한다. 앞서 한 차례 유상감자로 자금을 회수한 이후 두번째로, 미국 에너지부(DOE)로부터 저금리 대출 지원을 확정받으면서 자본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하기 위한 행보다. 15일 SK이노베이션은 종속회사 블루오벌SK가 34억 달러(한화 약 4조9000억원) 규모의 유상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블루오벌SK는 SK이노베이션 배터리 자회사인 SK온 미국..
LG이노텍이 지난해 말 경북 구미4공장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 향 FC-BGA(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 양산에 들어갔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는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북미 빅테크 기업 향 FC-BGA 양산을 시작을 했다"며 "이 외 여러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개발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서울 김한슬 기자 = 삼성SDI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5'에서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기술 등 혁신적인 배터리 제품과 기술을 선보여 업계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10일 삼성SDI는 7~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혁신 배터리 제품과 기술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중심가에 위치한 윈 호텔에 마련된 고객 초청 전시회에는 원통형 배터리, 전기차용 각..
올해 CES 2025에서도 한국의 여러 강소기업들이 혁신 기술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기술 중심 기업들이 주로 자리한 노스홀(North Hall)에서는 롯데이노베이트가 지난 2021년 인수한 칼리버스가 각종 메타버스 체험을 선보였고, 여타 스타트업들이 모인 유레카 파크 또한 한국 정부 및 대기업들의 지원으로 여러 기업들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부스를 꾸렸다. 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
"중국 가전업체가 하드웨어는 거의 따라잡은 것 같다. 우리 기업도 분발해야 하지 않을까?"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CES 2025 주요 기업 부스를 돌아보고 이렇게 말했다. 이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중심 사업을 영위하는 LS그룹으로서, 생산 등에 AI를 적용해 보면서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제시했다.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5 관람을 위해 구..
올해 CES 2025에서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과 웨스트 홀을 연결하는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루프'는 끊임없이 관람객을 실어 날랐다. 루프에서 직접 테슬라를 운전하는 기사는 "오전에만 100번 이상 두 홀 사이를 오갔다"고 했다. 8일(현지시각) CES 2025 개막 이튿날을 맞아 '루프'에 올라 탄 정관계 인사들이 줄줄이 행사장으로 향했다. 먼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임원진을 이끌고 자사 부스와 삼성 전시관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키노트로 젠슨 황 CEO가 발표한 피지컬 AI '코스모스'에 대한 양사 협력이 타진 됐고, HBM 공급은 차질 없이 이어질 것을 약속했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것 보다 SK하이닉스의 개발 속도가 더 빠른 상태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S 2025..
올해 CES2025에서도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 홀과 웨스트 홀을 연결하는 머스크의 테슬라 '루프'는 끊임없이 관람객을 실어 날랐다. 루프에서 직접 테슬라를 운전하는 기사는 "오전에만 100번 이상 두 홀 사이를 오갔다"고 했다. 현지시각 8일, CES 2025 개막 이튿날을 맞아 '루프'에 올라 탄 정관계 인사들이 줄줄이 행사장으로 향했다. 먼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키노트로 젠슨 황 CEO가 발표한 피지컬 AI '코스모스'에 대한 양사 협력이 타진됐고, HBM 공급은 차질 없이 이어질 것을 약속했다. 최 회장은 엔비디아가 요구하는 것보다 SK하이닉스의 개발 속도가 더 빠른 상태라고 자신하기도 했다. 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S 2025 현장을 둘러본 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관람 소감에..
차량에 탑승하면 앞유리창 전체가 거대한 스크린이다. 특별히 물리적 디스플레이 장치가 없이도 특수필름 부착을 통해 차량 유리창을 스크린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홀로그래픽 윈드실드 투명 디스플레이'를 현대모비스가 CES2025 현장에서 사상 처음으로 공개했다. 독일의 글로벌 광학기업 '자이스'와 손 잡았고, 현장에서 만난 양사 CEO는 디스플레이 기술 외에도 차량용 증강현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향후 긴밀한 파트너십을 다짐했다.9일 현대모비스에..
LG전자가 올 상반기 인도법인의 기업공개(IPO)를 마무리할 전망이다. 현재 F&B(푸드앤베버리지) 쪽에 집중하고 있는 로봇사업도 휴머노이드 분야까지 확대한다. 조주완 LG전자 CEO 사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주요 사업 및 경영전략에 대한 비전을 밝혔다. 조 사장은 먼저 인도 IPO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인도법인의 IPO는 인도 시장..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강태윤 기자 = HL그룹과 삼성전자가 SDV(소프트웨어 중심의 차) 시대 선점을 위해 손을 잡았다. HL그룹은 자율주행 설루션 전문기업 HL클레무브가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과 센트럴 컴퓨트 플랫폼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 체결식은 현지 시각 전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 하만 부스에서 윤팔주 HL클레무브 사장과 크리스천 소봇카 하만 오토모티브 사장 등이 참석한..
올해 CES에서 현대모비스가 기존 차량용 디스플레이 개념과 틀을 깨는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디스플레이'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처음 선보이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9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CES 2025'에서 차량 앞 유리창(윈드쉴드)을 활용한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투명 디스플레이' 기술을 실차에 적용했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기술을 기아의 전기차 EV9에 탑재하고 생중계 시연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전시관을 꾸몄다. 관람객들이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들을 체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