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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산업1부 이지선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기업과 산업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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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3분기 배당 30조원
삼성 DX 노조, 강남서 대규모 '뒷북' 집회…성과급 요구에 ‘쟁의행위’ 논란
"더 많이·현금으로·상한 없이"… 재계에 번지는 '성과급 전쟁'
정체된 TV 시장에도 OLED 성장…삼성·LG, ‘증설·대중화’로 대응
AI칩 승부처 연산 넘어 연결로…삼성·SK 패키징 승부수
역시 AI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AI는 선택사항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증기기관 제조, 인터넷 연결 등이 혁명적으로 세상을 바꾼 것처럼 AI도 일종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꼭 필요한 것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야 한다"며 AI 사업을 선도해 나가야 한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또 AI데이터센터를 AI의 트레이닝과 성장을 이룰 수 있는 모델로 삼아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만나 AI를 비롯한 사업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HBM 기술에 대해 기존에는 엔비디아의 요구를 맞춰주는 후발주자였다면, 이제는 역전됐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서 CES 2025 현장을 둘러본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젠슨 황과 오늘 만났다"고 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년째 찾은 CES 2025에서 모든 곳에 AI가 들어간 일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AI 데이터센터 산업화를 추진하겠다는 최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올해 SK CES 전시관을 돌아보며 그룹사의 기술들을 확인하고, 근처에 자리한 삼성전자 부스까지 돌아보면서 전세계 산업 트렌드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8일(현지시간) 최 회장은 오전 11시 쯤 CES202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세계 최대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CES2025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올해도 글로벌 기술 트렌드..
집안일을 돌보는 집사 로봇, 자율주행 순찰 로봇을 시작으로, 귀요미 반려 로봇과 농사일을 거드는 농업 로봇까지. 넘치는 인파들이 AI와 로봇의 결합을 온몸으로 체감했다. 천정엔 투명한 OLED TV로 장식한 거대한 샹들리에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나는 입구마다 입이 떡 벌어지는 스케일의 초대형 스크린이 현란하다. 나흘간 미래 기술을 체험하려는 무려 13만여 명의 구름 인파 투어가 첫 스타트를 끊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서울 서병주 기자 =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가 'CES 2025'의 현장을 찾아 향후 전략의 뱡향을 좌우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을 마주했다. 8일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 IT전시회 CES 2025 현장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에쓰오일은 청정 에너지 공급자로서 자리매김을 위한 지속가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최고 경영층이 매년 CES에 참..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 최지현 기자 = 이석우 LG전자 북미이노베이션센터(LG노바) 부사장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LG전자의 차세대 유니콘 사업 배출을 자신했다. 이 부사장은 유레카 파크에 조성된 LG노바 전시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지난해 LG노바에서 독립한 '프라임포커스 헬스'를 언급하며 "뒤를 이을 예비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출격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 최지현 기자 = "삼성은 '업(業)의 본질'에 충실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꿔 모든 난관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한종희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박람회 'CES 2025'에서 간담회를 열고 "삼성전자가 생각하는 업의 본질은 최고 수준의 품질 확보와 고객을 중심에 둔 초격차 기술 혁신"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 부회장은 "이를 위해..
BMW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BMW 파노라믹 iDrive'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BMW 파노라믹 iDrive는 올해 말부터 노이어 클라쎄 모델을 시작으로 신형 BMW 모델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이번 시스템은 신규 개발한 헤드업 디스플레이 콘셉트인 'BMW 파노라믹 비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혁신..
SK텔레콤의 야심작, 개인 AI 에이전트(Personal AI Agent·PAA) 에스터가 CES2025 현장에서 전세계 대중에게 공개됐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출시하는 PAA의 구체적 서비스 실체를 공개하면서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7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25가 막을 올렸다. SK텔레콤은 이날 북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서비스 준비중인 '에스터'를 미국 현지에..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지선/ 최지현 기자 =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CES 2025'에서 전시관을 꾸몄다.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2025가 7일 개막했다. 이날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센트럴홀에 마련된 LG전자 전시관에 수많은 관람객이 모였다. LG전자는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스 굿(Life's Good 24/7 with Affectionate Intelligence)'을 주제로 전시관을 꾸몄다.
7일 오전 CES 2025가 본격 개막한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LVCC 센트럴 홀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 관광객이 모여 있다. /이지선 기자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 2025가 7일 개막한 가운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LVCC)에 꾸려진 SK부스에도 많은 관객이 모이고 있다. 전시관 입구를 장식한 키네틱 아트 '혁신의 문'이 열리고 있다./이지선 기자
세계 최대 IT(정보통신기술)·가전 박람회 CES2025가 7일 본격 개막했다. CES에 참여한 주요 기업 전시관이 꾸려진 센트럴 홀에 수많은 관광객이 모여 있다. 올해 CES2025에는 43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헸다. 주최 측은 13만 명의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