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3나노·SMIC…반도체 기대감 높이는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올해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 모두에서 큰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부터 본격화되는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호황)과 함께 5세대 이동통신(5G), 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전기차 시장 등의 급부상에 따른 시스템 반도체 수요 증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부문 수주 확대가 더해지며 그간 폭넓은 투자에 대한 본격적인 결실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다. 무엇보다 인텔, 애플 등 글로벌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