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H, 하반기 156명 신입공채…27일부터 원서 접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20010012536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18. 09. 20. 11:0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180920105622
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하반기 156명(일반공채 141명, 고졸공채 15명) 의 신입직원을 뽑는다.

LH는 이달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서류전형, 필기 및 면접전형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채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실시된다.

9월 21일 공고하며 필기전형은 11월 4일, 면접전형은 11~12월 중 실시된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의 경우 일반행정·토목·도시계획·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이며, 고졸공채의 경우 일반행정·토목·조경·건축·기계·전기 분야다.

LH는 2009년 출범 후 첫 채용인 2012년도부터 엄격하게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적용해 왔다.

따라서 입사지원서에는 사진, 학력, 출신지 등 개인정보 일체를 입력하지 않아야 하며, 입사지원서 작성 시에도 학교나 출신지 등을 특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작년부터는 면접전형시 개인을 특정할 수 없도록 통일된 면접티셔츠를 제공하는 토탈 블라인드(Total Blind) 채용방식까지 도입해 보다 투명한 채용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전공), 인성검사로 진행된다.

LH는 특히 올해부터 지원자의 역량 검증을 강화하기 위해 면접전형이 한층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1차 면접에서는 직무수행능력융합면접(PT+토론+질의응답)이라는 새로운 면접방식을 도입해 지원자의 역량을 다각도로 검증한다. 2차 면접인 인성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이 LH에 적합한 가치관, 인성 등을 갖췄는지 여부를 평가한다는 방침이다.

박상우 사장은 “정부가 공공기관에 요구하는 혁신성장은, 결국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라는 것”이라며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취업의 문이 열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내자”고 말했다.

공채 관련 자세한 사항은 LH 홈페이지 채용공고 및 콜센터(1833-2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