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50사단, 문경 수해 복구에 구슬땀
경북 문경시는 지난 달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수재민을 돕기 위한 군부대 지원이 잇따르고 있어 큰 힘이 되고 있다. 6일 문경시에 따르면 폭우로 제방 및 도로 유실, 농경지 유실, 주택 침수 등으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했으나 군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주 만에 빠르게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을 되찾고 있다. 육군 제50사단을 비롯한 호우피해복구 TF팀은 지난 달 15일부터 8월 5일까지 문경읍, 동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