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수해 지역 돕는 성금 물품…온정의 손길 지속
경북 예천군에는 지난달 수해로 큰 피해가 발생한 이후 지역 안팎에서 이웃돕기 성금과 구호물품 기탁이 끊이지 않고 있다. 16일 예천군에 따르면 예천 제2농공단지 입주기업인 튤립인터내셔널에서 2000만원을 신속한 피해 회복에 써달라며 전달했다. 이어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서울강남) 1500만원, 신협북부평의회 1285만원, 이찬원팬클럽찬또버스에서 성금과 물품 1000만원, 예천군의사회 1000만원, ㈜홍창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