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현미 무기비소 관리기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현미에 대한 무기비소 관리 기준을 강화한다. 30일 식약처에 따르면 식약처는 올해 식품 가운데 비소, 무기비소, 수은, 메틸수은 등 중금속 4종에 대한 기준·규격 재평가를 실시했다. 2016년 1차 평가에 이어 2차로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비소, 무기비소, 수은, 메틸수은을, 2023년에는 납, 카드뮴, 주석을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그 결과, 중금속 4종 모두 노출량과 관련해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