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43개교 노후 책상·의자·사물함 교체…13억5000여만원 지원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2023년 지역 내 초·중·고 43개교에 총 13억500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노후 책상·의자 및 사물함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쾌적한 수업 환경을 위해 노후화되고 내용연수 9년 이상 경과한 책상, 의자, 사물함을 대상으로 초 22개교, 중 13개교, 고 8개교에 책상·의자 6451조, 사물함 6813칸을 지원했다. 최근 학생들의 신장과 체격이 향상됨에 따라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