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2곳 추가 지정
대전시는 18세 이하 경증 소아환자 진료 사각 시간대인 평일 심야나 휴일에도 진료를 책임지는 '달빛어린이병원' 2곳을 추가 지정했다. 추가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은 판암동 김영소아청소년의원과, 용전동 누리엘병원으로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 김영소아청소년의원은 평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1시, 토·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누리엘병원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