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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물산업 유망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호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바탕으로 기술개발 및 국내외 판로개척 등 전주기 성장지원을 통해 지역 기반 유니콘 기업 배출을 위한 협력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자원공사는 기업들의 기술 실·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지역혁신 벤처펀드 등 출자펀드를 연계한 투자유치 및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지원한다.
또 충남대는 수자원공사가 지원하는 스타트업 창업교육의 공동개발·운영,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공동연구, 물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통 등을 추진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토대로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역량을 결집해 물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업 성장지원뿐 아니라 향후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스타트업 클러스터인 '지방 스페이스-K'의 대전 유치 지원을 위해 대전시와도 긴밀히 협업하는 등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물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실 있는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강화된 산학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혁신기업 및 인재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미래를 선도할 유니콘 기업을 배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1. K-water-충남대 MOU 관련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05d/2023120501000515100026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