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 추진
대전시는 취약계층의 환경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11월부터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취약계층 실내환경 개선사업은 저소득가구, 환경성질환가구, 장애인가구 등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환경 유해인자를 진단하고 컨설팅해 주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취약계층 116가구를 대상으로 총휘발성 유기 화합물, 폼알데하이드,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곰팡이, 집먼지진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