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연찬모 기자입니다. 전자·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cm3051
초고가 스마트폰 시대 본격화…애플 폴더블폰 합류에도 출하량 '뚝'
'아이폰' 지원금 경쟁 투트랙으로…통신사 '셈법' 복잡해진다
'적자 경고등' 켜진 LG TV… 박형세, 플랫폼 키워 체질 바꾼다
성과급 현금 '40→50%'로…SK하닉 노사, 수정 잠정합의안 마련
아이폰18 프로 vs 듀오… 통신3사 지원금 '눈치싸움'
KT는 지난 25일 판교사옥에서 개발자 워크숍 '해브 어 깃 데이(Have a Git Day)'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산업계의 고숙련 개발자와 IT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를 활용한 협업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재 국내에는 깃허브 개발자가 220만명 이상 활동하고 있지만, 기업 차원에서 깃허브의 AI 기능을 공식적으로 도입한 사례는 많지 않다...
LG전자가 1분기 사상 처음으로 매출 22조원을 넘겼다. 계절적 성수기에 진입한 생활가전 사업과 B2B 핵심 먹거리로 자리매김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이 '일등공신'이다. 지난해 발목을 잡았던 물류비 리스크도 덜어내 영업이익은 세 분기 만에 1조원대를 회복했다. 다만 미국발 관세 폭탄이 변수로 떠오르면서 2분기 실적 개선에는 비상이 걸렸다. 증권가에선 관세 부과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등으로 2분기 1조원 미만의 영업이익을 낼 것이란..
LG전자는 24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테네시 공장은 스윙 생산관점에서 세탁기와 건조기 물량을 테네시로 생산지를 이전해 생산물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며 "물량 기준으로 보면 당사 미국향 가전 매출의 10% 후반까지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미국 내 생산제품 및 시설 확대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 미국 통상정책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공급 생산..
LG전자는 24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 차원의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관세 리스크를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산지 최적화 측면에서 관세 인상 회피가 가능한 멕시코와 미국 생산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일부 고율 관세가 부과되는 국가의 생산제품에 대해선 당사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에..
LG전자는 24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당사는 지난해 12월 6일 인도증권거래위원회에 IPO 관련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며 "상장 관련 후속 준비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최종 상장 여부 및 상장 시점에 대해선 현재 당사의 재무 상황이 매우 안정적이고, 인도법인의 사업 성과도 꾸준히 커지고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상장을 서두르기보다는 인도 법인의 공정가치를 확보할 수 있는..
LG전자는 24일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분기에는 미국 관세 정책 리스크 및 이와 연계된 글로벌 공급망 재편 영향 등으로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이로 인해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위축될 경우 당사 주요 사업의 수요 회복세에도 부정적 영향이 우려되며, 높은 환율 변동성과 원가 상승 요인도 사업 운영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미국 관세 정책..
LG전자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2조7398억원, 영업이익 1조2591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8% 늘었고, 영업이익은 5.7% 줄었다.
삼성SDS가 클라우드·물류 사업 성장에 힘입어 1분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삼성SDS는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3조4898억원, 영업이익 2685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5%, 영업이익은 18.9% 늘었다. 사업별로 보면 IT서비스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조6004억원이다. 이 중 클라우드 사업 매출은 65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성장..
SK텔레콤은 고객들이 '유심보호서비스'를 더욱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추가 지원방안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T월드에서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유심보호서비스의 가입 신청 절차를 보다 간소화했다.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할 경우 해외 부정사용을 막기 위해 로밍 사용이 제한되는데, 이로 인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날부터 로밍 요금제만 해지하면 바로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도록..
카카오의 콘텐츠CIC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스토리'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2025 저작권 글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브런치스토리와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공모전은 저작권에 대한 관심과 존중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일상 속 창작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 주제는 '저작권 관련 자유 주제'로, 만 6세 이상의 대한민국..
삼성전자는 키친핏 냉장고 모델 최초로 '푸드 쇼케이스' 도어를 적용한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키친핏 맥스'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기존 주방 가구에 빌트인처럼 빈틈없이 설치할 수 있는 '키친핏 맥스' 타입 냉장고에,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를 빠르고 쉽게 꺼낼 수 있는 푸드 쇼케이스 도어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도어 단열재 두께를 줄이고 내부 수납 공간을 확대한 키친핏 맥..
국내 이동통신 1위 SK텔레콤이 2년여 만에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고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재까지 해킹을 누가 주도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피해 사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그러나 23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기간통신사업자라는 점에서 보안 조치가 미흡했단 지적을 피할 수 없게 됐다. 일각에선 이번 해킹 사고의 원인이 미흡한 인프라 투자 때문 아니냔 지적도 나온다. 지난해 SK텔레콤의 연간 영업..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정부의 국가 보조금 제도에도 현지 수요 회복세는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춘절 전 일시적인 급증세를 보였던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5주차부터 11주차까지 하락세를 보였다. 총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다. 중국 정부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보조금 제도를 시행했지만 효과는 제한적이었다. 600..
SK텔레콤은 지난 19일 발생한 해킹 사고에 따라 '유심보호서비스' 안내에 적극 나서겠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22일 고객 고지를 통해 악성코드로 인한 유심 관련 정보 유출 상황을 공개한 이후, 관계 당국과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확인 중이다. 또 고객 피해 예방을 위해 비정상인증시도 차단 강화를 비롯해 다양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T월드에서 유심보호서..
KT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5'에서 전시부스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KT는 AI 마스터 브랜드 'K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일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한국적 AI 기술을 선보인다. 전시부스는 전통 한옥의 미학이 담긴 '한옥 마당' 콘셉트다. 한옥 기와 지붕을 형상화한 입구와 대형 전광판의 AI 유채꽃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한옥 마당은 △K 인텔리전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