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시장 "출생아 증가, 정책 시너지의 결과… 증가세 이어가야"
이범석 청주시장은 15일 전 부서에 "결혼·출산·보육 정책의 시민 체감도를 높이고, 일·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여건을 더 확대하려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임시청사에서 열린 주간 업무보고에서 올해 11월까지 청주시 출생아 수가 5024명을 기록, 4년만에 5000명을 넘어선 통계와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출생아 수 증가에 대해 "기업 투자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 주거·보육 정책 지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