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선거도 파워시프트 실감…출마예상자들 '검찰→경찰'
2022년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치러진 2024년 22대 총선에 출마했거나 출마를 준비했던 상당수 인사들이 검찰 출신인 가운데,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는 검찰 출신보다 경찰 고위직 출신이 대거 출마할 것으로 보여 지역 정가 안팎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현재 차기 충북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송기섭 진천군수, 신용한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등 3명이 거론..